바슈롬 울트라 원데이는 134 Dk/t의 높은 산소투과율과 탈수를 막는 모이스처실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건조함 없이 촉촉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입니다. 하루 8시간 이상 렌즈를 끼거나 건조한 사무실에서 근무한다면 높은 산소 전달력과 수분 함유량을 모두 갖춘 이 제품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 스펙과 독자적인 수분 기술
렌즈를 낀 채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해지는 이유는 눈으로 공급되는 산소가 차단되고 렌즈 자체의 수분이 메마르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하이드로겔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리콘 하이드로겔 재질을 채택하였으며, 134 Dk/t의 높은 산소투과율을 갖춰 각막에 풍부한 산소를 공급합니다. 산소투과율이란 렌즈를 통과해 눈동자에 도달하는 산소의 비율을 말하며, 이 수치가 높을수록 충혈과 피로감이 줄어듭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바슈롬만의 특허 기술인 모이스처실(MoistureSeal) 공법입니다. 모이스처실 기술은 쉽게 말해 렌즈가 머금은 수분을 자물쇠처럼 꽉 잠가서 오랜 시간 건조한 바람에 마르지 않도록 돕는 고유 기술입니다. 초기 함수율(렌즈가 머금은 물의 비율) 55%를 유지하면서도 16시간 착용 후에도 수분의 95%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눈의 탈수 현상을 예방합니다. 베이스커브(BC, 렌즈가 눈 곡선에 맞는 정도)는 8.6mm이며 전체 지름(DIA)은 14.2mm로 설계되어 동양인 안구에 안정적으로 밀착됩니다. 기존 제품군인 바슈롬 바이오트루 원데이 수분감과 장단점 비교 정보를 참고해 보면 소재와 기술력의 차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몇 초면 확인 가능한 방법으로 눈 건강을 지켜보세요! 🕒
장시간 착용자를 위한 3가지 추천 렌즈 유형
개인의 안구 상태와 생활 환경에 따라 필요한 렌즈의 성능은 달라집니다. 실패 없는 선택을 위해 아래의 세 가지 추천 유형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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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분 유지형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예: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
- 이런 사람에게 맞음: 하루 10시간 이상 장시간 렌즈를 껴야 하거나 히터, 에어컨 바람 때문에 눈이 쉽게 건조해지는 직장인 및 학생.
- 확인할 점: 모이스처실 기술처럼 렌즈 자체의 탈수율을 낮춰주는 수분 잠금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주의할 점: 초기 수분감이 높더라도 산소투과율이 낮으면 각막 부종이 생길 수 있으므로 두 수치의 균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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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막 보호형 그라디언트 렌즈 (예: 알콘 워터렌즈)
- 이런 사람에게 맞음: 렌즈 표면의 마찰력에 예민하여 눈을 깜빡일 때마다 이물감이나 뻑뻑함을 심하게 느끼는 안구건조증 사용자.
- 확인할 점: 렌즈의 안쪽과 바깥쪽 수분 함유량이 다르게 설계되어 표면 윤활성이 극대화되었는지 확인해 봅니다. 상세 원리는 알콘 원데이 워터렌즈 토탈원 장시간 촉촉함 비결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표면이 매우 미끄러워 착용 시 손에 물기가 없어야 쉽게 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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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위생형 투명 렌즈
- 이런 사람에게 맞음: 주 2~3회만 일시적으로 착용하며, 세척과 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매일 새 제품으로 청결하게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
- 확인할 점: 개당 단가가 합리적이면서 일상적인 활동 시간 동안 최소한의 촉촉함을 보장하는지 살펴봅니다.
- 주의할 점: 장시간 무리하게 끼면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원데이 렌즈 12시간 장시간 착용 주의점과 대처법을 숙지하고 권장 시간(8시간 이내)을 지켜야 합니다.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와 프리미엄 원데이 렌즈 스펙 비교
사용 목적과 눈 상태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돕기 위해 시중의 대표적인 고성능 렌즈 사양과 특징을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 추천 대상 | 추천 렌즈 유형 및 제품 | 확인할 점 (소재 / 산소투과율) | 피해야 할 선택 |
|---|---|---|---|
|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는 건조안 사용자 |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 | 실리콘 하이드로겔 / 134 Dk/t 고산소 공급 | 산소투과율이 낮고 수분 유지가 안 되는 저가 하이드로겔 렌즈 |
| 민감성 안구 및 이물감에 취약한 사용자 | 표면 워터그라디언트 렌즈 (알콘 토탈원) | 실리콘 하이드로겔 / 표면 함수율 80% 이상 윤활성 | 장시간 착용 시 탈수율이 높아 렌즈가 각막에 달라붙는 제품 |
| 가성비 위주의 가벼운 일상 착용자 | 일반 수분막 하이드로겔 렌즈 (아큐브 모이스트) | 하이드로겔 / 기본 수분감 중심의 단시간 착용 스펙 | 하루 10시간 이상 장시간 또는 야근 시 무리하게 착용하는 행위 |
잘못된 렌즈 착용 습관 예방과 주의사항
아무리 산소투과율과 수분 유지력이 뛰어난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라 할지라도 잘못된 관리와 착용 습관은 심각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착용하거나 제거할 때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하며, 화장품이나 이물질이 렌즈 표면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일회용 원데이 렌즈는 하루 착용 후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려야 하며 절대 재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눈 통증, 지속적인 충혈, 이물감, 흐릿한 시야 등의 이상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착용을 중단하고 렌즈를 제거한 뒤 안과 전문의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는 난시용 제품도 따로 있나요?
네, 난시 사용자를 위한 ‘바슈롬 울트라 원데이 난시용(Toric)’ 제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축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안된 옵틱align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 난시가 있는 분들도 선명하고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2.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는 왜 일반 렌즈보다 덜 건조한가요?
기존 하이드로겔 렌즈는 수분(물)을 통해 산소를 각막에 전달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수분이 증발하면 눈물이 마르고 렌즈가 뻣뻣해집니다. 반면 실리콘 하이드로겔은 실리콘 분자 자체 통로를 통해 직접 산소를 공급하므로 눈물 탈수 현상이 훨씬 적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Q3. 렌즈가 너무 얇아서 눈에서 잘 빠지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눈이 극도로 건조해져 렌즈가 밀착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때 억지로 빼려고 하면 각막에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인공눈물을 충분히 넣어 눈을 촉촉하게 만든 후, 눈을 가볍게 깜빡이고 렌즈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한 뒤 부드럽게 잡아 빼야 안전합니다.
안구 건조감이나 장시간 착용 시의 피로도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본인의 하루 평균 착용 시간과 일상생활 환경을 꼼꼼하게 따져본 후 나에게 꼭 맞는 수분 유지력과 산소투과율 스펙을 갖춘 제품인지 다각도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